렌딧(LENDIT) – 간신히 손실을 막고 있는 한달..

이번 달에 확인한 예상 연환산 수익률은 저번달의 절반으로 줄었다.
렌딧에서 연체 채권의 추심 활동은 열심히 하는 듯 하니.. 좋은 결과가 나올때까지 연체 채권에 관한 이야기를 미루겠다. 아니면 새로운 연체 채권이 발생하거나.

이번에는 수수료 무료 이벤트시 투자 방법에 관해 가볍게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

렌딧에서는 지난 2018년 7월 3일까지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대출 이용수, 투자수, 랜딧 오픈 ~주년 기념 등으로 생각보다 꽤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듯 하다. 적어도 3달에 한번 정도는?

투자 수수료를 받는 것은 서비스의 품질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행위다. 채권 심사하고, 서비스 운영하고 하려면.. 이해한다. 비슷한 p2p 대부업체가 있긴 하지만 그곳은 아예 수수료를 받지 않아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실제 연체율도 렌딧 대비 1.5배 정도이고..

그렇다고 해서 수수료를 내는 것이 꼭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16.2% 이자율의 채권의 경우 투자 수수료가 2.81%로, 5000원 기준 세금보다 더 많이 내게 된다. 은행 이자만큼(사실 은행 이자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 수수료로 떼이는데 슬프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5~6% 이자의 채권의 수수료를 그렇게 높게 책정하면 아무도 낮은 이자의 채권을 구매하고자 하지 않을 테니.. 이 경우 좀 수수료가 저렴하다. 이것이 포인트다.

평소에는 이자가 적은 채권(보통 나는 세금이 막 발생하는 구간인 9~10% 정도를 선택한다.)을 구매하고 이벤트 기간에는 이자가 비싼 채권을 구매하는 것이다.

하여, 추가로 20개의 채권을 구매하였다. 3달에 한번 정도는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는 듯 하니, 만약 신규 진입할 경우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노리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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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추천코드 : 51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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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용기는 ‘렌딧 투자 인증이벤트’에 응모하고자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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