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 [조르주 바타유] 하늘의 푸른빛

0 본 도서는 RIDI Select 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하였습니다.

도서를 고른 이유는 표지의 사진을 제목과 맞춰서 WB를 푸른 계열로 맞춰 놓아서.. 어떤 생각인지 고른 정도. 보통 이정도의 강한 이미지를 책 표지에 사용했을 경우 도서의 내용과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1 유럽쪽 역사, 1/2차 세계대전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함을 깨달았다. 작가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 듯 하지만, 해석이 잘 되지는 않는다.

2 서사 자체의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글을 읽는 것 자체에 흥미가 없다면 중간에 읽는 것을 포기할 것 같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